• 이명범

    •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기능을 도출해내고 구체화함으로써 어떤 식으로 개발을 해야할 지 방향이 그려지는 것 같았다.
  • 박진경

    • 다들 의견 제시 잘 해주셔서 회의가 잘 진행된 거 같습니다. 근데 다음부터는 회의시간을 정해서 짧게 끝내는 방안도 생각해봐야 할 거 같아요! 개발팀은 회의 시간을 줄여야 한다고 들었습니다.
  • 손승운

    • 긴 시간 동안 회의를 하며 즐거웠습니다. 낯을 가리는 편이지만 끝까지 경청해주는 팀원들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임했던 시간이었습니다. 회의를 하면서 알게 된 점은 한 가지 기능을 추가하면 3가지 이상의 예외 사항들을 고민해봐야 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. 또한, 팀원들과 얘기를 나누면서 자칫 놓칠 수 있었던 문제점들에 대해 논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. 마지막으로 제 생각이 틀릴 수 있음을 확인한 자리여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. 마지막으로 서로 동의한 한 문장에도 다르게 해석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.
  • 신예솔

    • 회의 중간에 쉬는시간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💀 아이디어가 많다 보니 회의가 길어졌는데, 방향이 잡히니 금방 마무리되는듯 합니다.😁
  • 이동민

    • 강의장에서 어느정도 아이디어가 정리 됬다고 생각해서 금방 끝날줄 알았는데, 구체화를 하려고 하다보니 생각할게 은근 많이 생겨나고 다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었던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.😃
  • 장우영

    • 아이디어가 일단 너무 맘에 든다! 마치 복면가왕을 화상미팅으로 옮긴 느낌. 프로젝트 개발할 때에도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다!😄 그리고 회의를 통해 아이디어가 다른 방면으로는 악용될 수 있음을 알게 됨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