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해본 분야에서는 확실하게 데이터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갈지 말할 수 있다. 그런데 기획을 하다보니 내가 사용해보지 않은 기술 스택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 때는 데이터 흐름을 세세하게 설계하기가 어렵다. 그래서 데이터 흐름 설계를 미루게 된다.
→ 이 경우 기획 혹은 설계 단계에서 기술 스택에 대해 공부할 시간을 가지는게 좋은가??
컨설턴트님 답변
반드시 필요하다!! 간트 차트를 통해 일정 산정을 하거나 데이터 흐름을 이해하는 데 기술의 이해가 없으면 불가능하기 때문에 기획 단계에서 기술 스택 공부를 해야한다.
화상 채팅 기능에서 서버에서 상태 관리를 해야하는 부분이 총 세 가지가 있다.
이러한 상태를 서버에서 관리해도 되는가?
만약에 관리한다면 메모리 리소스를 많이 사용하지는 않을까?
만약에 관리하지 않는다면 상태 관리를 어디에 위임할 것인가?
HTTP 요청 하나 당 하나의 파일만을 전송할 수 있다.
그런데 사용자가 메인 화면에 도달한 시점에 서버에 저장된 아바타 이미지를 한꺼번에 보여줘야한다..
그럼 만약 아바타 리스트가 총 100개라면 모든 아바타 이미지를 서버로부터 다운로드 받기 위해서는 아바타를 다운받는 HTTP 요청을 100번을 해야한다.
이는 너무 비효율적이다.
한 번에 여러 파일을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설계를 하는게 좋았을까??